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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겟노트

계산기

하루 물 섭취량 계산기

체중만 넣으면 하루에 마셔야 할 물의 대략적인 범위를 알려 드려요. 실제로 마신 양을 넣으면 많은 편인지 적은 편인지도 확인할 수 있어요.

kg
재 본 적이 있다면 넣어 보세요. 아래 본문에 재는 법이 있어요.
mL
계량컵 옆에서 물그릇의 물을 마시는 강아지 일러스트

이 계산기의 기준

  • 정상 범위: 체중 1kg당 하루 약 44~66mL — MSD(Merck) 수의학 매뉴얼이 적정 온도에서 대부분의 포유류에게 필요한 물의 양으로 제시한 값이에요. 개만 따로 측정한 값은 아니라서 대략적인 기준으로 봐 주세요.
  • 많이 마심(다음): 체중 1kg당 하루 100mL 초과 — 코넬대 수의대와 수의학 임상 자료가 개의 다음(多飮)을 정의하는 기준이에요. 코넬대 수의대는 정상 범위를 1kg당 약 40~60mL로 설명해요.

예를 들어 6kg 강아지라면 하루 약 264~396mL가 정상 범위이고, 600mL를 넘게 마신다면 많이 마시는 편이에요. 44~66mL와 100mL 사이는 날씨·활동량·사료 종류에 따라 충분히 나올 수 있는 값이라 며칠 지켜보면 돼요.

물을 더 마시게 되는 흔한 이유

  • 더운 날씨, 산책이나 놀이 뒤
  • 습식 사료에서 건사료로 바꿨을 때, 짠 간식을 먹었을 때
  • 수유 중이거나 일부 약(스테로이드, 이뇨제 등)을 먹을 때

이런 이유가 없는데도 물을 많이 마시고 소변량이 늘었다면 당뇨병, 신장 질환, 쿠싱 증후군 같은 질환의 신호일 수 있어요. 특히 노견이라면 더 주의 깊게 봐 주세요.

집에서 물 마신 양 재는 법

  1. 아침에 계량컵으로 물그릇에 정해진 양(예: 1,000mL)을 부어요.
  2. 다음 날 같은 시간에 남은 물을 계량컵으로 재요.
  3. 부은 양에서 남은 양을 빼면 하루 동안 마신 양이에요.
  4. 물그릇이 여러 개라면 모두 합치고, 2~3일 재서 평균을 내요.

자주 묻는 질문

습식 사료를 먹이면 물을 덜 마셔도 되나요?

네, 습식 사료에는 수분이 많아서 그릇으로 마시는 물이 줄어드는 것이 자연스러워요. 이 계산기의 범위는 먹이와 물로 얻는 수분을 모두 합친 대략적인 기준이라, 습식 사료를 먹는다면 결과보다 적게 마셔도 이상한 것이 아니에요.

물을 갑자기 많이 마셔요. 병원에 가야 하나요?

더운 날, 운동한 뒤, 건사료로 바꾼 뒤에는 잠시 늘 수 있어요. 하지만 하루 섭취량이 체중 1kg당 100mL를 넘거나, 소변이 늘고 체중이 빠지는 등 다른 변화가 함께 있다면 당뇨병·신장 질환 같은 원인을 확인하기 위해 동물병원에 가 보세요.

하루 마신 물의 양은 어떻게 재나요?

아침에 물그릇에 계량컵으로 정해진 양을 붓고, 다음 날 같은 시간에 남은 양을 재서 빼면 돼요. 증발하는 양을 알고 싶다면 강아지가 닿지 않는 곳에 같은 그릇을 하나 더 두고 비교하세요. 2~3일 재서 평균을 보면 더 정확해요.

참고한 자료

자료 확인일: 2026년 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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